쉬는 것은 당연합니다.
그 시간, 아이도 행복합니다.

가족 모두가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하나의 가족으로 만나는 2박 3일 강진 가족여행

가족여행,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?

가족여행인데, 부모에게는 또 하나의 돌봄이 되기도 합니다.

그래서 우리는, 시간을 나누기로 했습니다.

2박 3일 프로그램

가족에게 필요한 시간을 설계합니다.

각자의 시간을 보낸 가족이 다시 하나의 가족으로 만납니다.

도착하는 순간, 여행이 시작됩니다.

20:00 다시, 가족이 만납니다.

가족 모두에게 온전한 하루

10:00–20:00

20:00 가족 재회

부모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

아이에게도 여행입니다.

아이를 단순히 맡겨두는 시간이 아닙니다. 아이에게도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경험이 시작됩니다.

이번 여행에서는 형제자매도 주인공입니다.

누군가의 형제자매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 경험하는 시간

부모에게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

원하는 곳에서, 원하는 방식으로 잠시 온전히 쉬어보세요.

쉬는 것도 여행입니다.

FAMILY DAY

다시, 함께

잠시 각자의 시간을 보냈기에 함께하는 시간이 더 특별해집니다.

우리 가족의 여행으로 완성됩니다.

삼이일심이 특별한 이유

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

2025년 11월 1차 실증 운영에서 6가족 15명이 함께했고, 작업치료사·보조교사(1:1)·활동지원사가 20시까지 밀착 지원했습니다.

강진에서 만나는 우리 가족의 여행

부모 자유여행 추천
강진 여행 이야기 보기

함께한 가족들의 이야기

2025.11 1차 실증 운영 · 6가족 15명 참여

함께하는 협력 기관

기업 임직원 복지·지자체 위탁 운영 문의도 받고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2박 3일 강진 가족여행 · 삼이일심

이번 여행에서는 가족 모두가 각자의 시간을 가져보세요.

우리 가족도 함께할 수 있을까요?